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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26 LCK 스프링 일정 정리|LCK Cup 개막일·결승(홍콩)·정규 라운드 진행 방식 한 번에
    2026 LCK 스프링 일정 발표

    “올해 LCK 스프링은 도대체 언제부터 제대로 봐야 하지?” 평소처럼 ‘스프링 개막 = 1~2월’이라고 생각했다가, 2026 시즌 정보를 찾는 순간 살짝 헷갈리셨을 겁니다.

    올해는 시즌 구조가 바뀌면서 초반은 LCK Cup으로 시작하고, 이후 정규 라운드(Rounds) + Road to MSI 흐름으로 이어집니다. 이 글에서는 현재(2026년 2월 24일 기준) 공개된 공식/주요 일정을 기준으로, 팬 입장에서 “언제 무엇을 보면 되는지”만 깔끔하게 정리해드립니다.

     


    “스프링 일정”을 찾는데, 왜 이렇게 복잡해졌을까?

    2026 LCK는 예전처럼 스프링/서머가 단순히 “두 시즌으로 딱 끊어지는” 느낌이 아닙니다. 시즌 초반에는 LCK Cup이 먼저 열리고, 그 다음에 정규 라운드(Rounds 1–2)가 진행되며, 중간에 Road to MSI 같은 국제대회 연계 구간이 들어갑니다. 그래서 “스프링 일정”을 찾는 사람 입장에서는 ‘컵이 스프링이야? 정규가 스프링이야?’처럼 헷갈릴 수밖에 없습니다.

    놓치면 손해인 이유: 2026은 ‘초반 흐름’이 더 중요합니다

    LCK는 늘 그래왔지만, 특히 2026은 초반에 흐름을 놓치면 시즌 전체가 재미없어질 수 있습니다. LCK Cup이 단순 이벤트가 아니라 새 시즌 첫 경쟁 구도를 보여주고, 팀들 로스터 완성도(합·밴픽 방향·선수 폼)가 여기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. 게다가 2026 시즌은 플레이-인/플레이오프 기간을 압축 운영하는 방향이 공개되면서, 뒤로 갈수록 일정이 “더 촘촘하고 빠르게” 흘러갈 가능성이 큽니다. 그러니 오히려 지금이, 흐름을 정리해두기 가장 좋은 타이밍입니다.

    2026 LCK 스프링 일정 한 장 요약(핵심만)

    • LCK Cup : 2026년 1월 14일 시작 → 3월 1일 종료(결승 포함)
    • LCK Cup 결승(홍콩) : 2026년 2월 28일~3월 1일(이틀)
    • Rounds 1–2 & Road to MSI : 정확한 개막일은 아직 ‘TBA’, 다만 6월 14일까지 구간 표기
    • Road to MSI(확정 발표 기반) : 2026년 6월 12일~14일 진행 정보 보도
    • 시즌 후반(라운드 3–4, 플레이-인, 플레이오프) : 9월 13일까지 구간 표기
    • 2026 LCK Finals(서울 KSPO Dome) : 2026년 9월 12~13일(주말) 일정 보도 및 개최지 발표

    ※ 주의: 정규 라운드의 “일자별 경기(매치업) 캘린더”는 공식 스케줄 페이지에서 순차 공개되는 형태가 일반적이라, 이 글은 “시즌 뼈대 일정(기간/이벤트)”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 일정이 갱신되면, 이 글도 업데이트해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

     


    “스프링”을 팬 기준으로 이렇게 이해하면 편합니다

    검색어로는 ‘2026 LCK 스프링’이라고 치지만, 실제로는 아래 2단계로 보면 제일 깔끔합니다.

    ① 스프링 프리시즌(= LCK Cup): 1/14 ~ 3/1

    LCK Cup은 2026 시즌의 첫 장입니다. 이미 시작일이 1월 14일로 명확히 안내되어 있고, 대회 기간이 3월 1일까지 잡혀 있습니다. 특히 결승이 홍콩 Kai Tak Arena에서 2/28~3/1로 안내된 점은 “올해는 결승 무대가 국제 이벤트처럼 열린다”는 메시지로 읽힙니다. 현장 관람까지 고려하는 팬이라면, 이 일정은 ‘스프링 일정’에서 가장 확정적인 구간입니다.

    ② 스프링 본시즌(= 정규 라운드 & Road to MSI): TBA ~ 6/14

    정규 라운드는 “날짜가 아직 TBA(미정)”로 표기된 부분이 있고, 다만 6월 14일까지 이어지는 구간(라운드 1–2 및 Road to MSI)로 묶여 공개되어 있습니다. 즉, 현시점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정리는 이겁니다.

    • 스프링 ‘일자별 매치업’은 공식 스케줄 오픈 시점에 확정
    • 스프링의 큰 흐름은 “컵(1~3월 초) → 라운드(봄~초여름) → MSI 연계(6월 중순)”

    그리고 2026 포맷 안내에서는, 정규 라운드 종료 후 진행되는 플레이-인/플레이오프 기간을 3주로 압축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. 이 말은 곧, 스프링 구간에서 성적을 놓치면 “따라잡을 시간”이 줄어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.

     

    팬 입장에서 “지금부터” 이렇게 준비하면 제일 편합니다

    일정을 “정리”하는 목적은 결국 하나입니다. 내가 놓치지 않고 즐기기 위해서죠. 아래 4가지만 해두면, 스프링 시즌 내내 스트레스가 확 줄어듭니다.

    • 1) LCK Cup 남은 경기(특히 결승 주말)을 캘린더에 고정하기
    • 2) 공식 스케줄 페이지에서 ‘LCK’ 리그만 즐겨찾기
    • 3) Rounds 1–2 개막 공지가 뜨는 즉시, 첫 주 매치업만이라도 미리 체크
    • 4) Road to MSI(6/12~6/14) 주간은 일정 비워두기(시청/하이라이트 몰아보기용)

    그리고, 이 글을 저장해두셨다가 정규 라운드 날짜가 발표되면 “여기”에만 추가로 붙이면 됩니다. 이렇게 하면 매번 검색창에서 헤매지 않아도, 한 페이지로 스프링 시즌을 쭉 관리할 수 있습니다.

     


    결론|2026 LCK 스프링은 “컵(확정) + 정규(공개 대기)”로 보면 정확합니다

    정리하면 간단합니다. 확정 일정은 LCK Cup(1/14~3/1)이고, 정규 라운드의 ‘일자별 경기표’는 공식 발표를 기다리는 구간입니다. 대신 시즌 뼈대는 이미 공개되어 있어, 팬 입장에서는 “언제부터 어디까지가 스프링 흐름인지” 충분히 잡아둘 수 있습니다.

    저는 개인적으로, 2026 시즌이 “경기 수를 느슨하게 늘리는 방식”이 아니라 “핵심 구간을 압축해 몰입도를 올리는 방식”으로 흘러가는 느낌이라 더 기대됩니다. 올해는 일정만 알아도, 보는 재미가 확 달라질 겁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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